경제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광동제약은 글로벌 유산균 브랜드 ‘컬처렐’의 약국전용 제품 2종을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온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연령대별 맞춤형 라인업을 통해 컬처렐을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컬처렐은 6년 연속 미국 판매 1위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다. 미국 어린이 유산균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신뢰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컬처렐 헬스앤웰니스’, ‘컬처렐 키즈츄어블’ 2종으로, 모두 LGG 유산균 100%로 구성됐다. LGG 유산균은 세계적으로 1,900편 이상의 연구논문이 발표된 만큼 다수의 인체적용 시험으로 그 기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컬처렐은 LGG 유산균 단일 균종 제품으로 LGG의 특성을 온전히 담은 제품이다”라며 “약사의 전문적인 지도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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