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롯데물산과 함께 ‘키즈 스카이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키즈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총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 ‘스카이런’의 특별 부문으로,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뤄 함께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았으며 오는 4월 20일 본 행사가 열린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롯데온 앱에서 가능하며, 성인 보호자 1인과 자녀 1인이 한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총 50팀(100명)을 모집하며 당첨자는 오는 26일 개별 발표된다.
선정된 팀 전원에게는 스카이런 공식 티셔츠(성인·키즈용 각 1장), 롯데시네마 예매권, 롯데뮤지엄 티켓, 롯데 쿠폰북 등이 포함된 ‘레이스 키트’가 제공된다.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함께 간식 및 음료로 구성된 ‘완주 키트’도 추가로 증정한다. 행사 당일 롯데온 부스를 방문하면 ‘엘타운(L.TOWN) 특별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롯데온은 대회와 연계해 오는 26일까지 어린이 스포츠 의류 기획전 ‘키즈런’도 진행한다. MLB키즈, 휠라키즈, 블랙야크키즈 등 인기 브랜드의 러닝화, 트레이닝복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남지형 롯데온 온사이트마케팅팀장은 “롯데물산의 스카이런은 매년 티켓이 빠르게 매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는 대회 중 하나로 키즈런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도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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