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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오늘은 쉬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13일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의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이정후는 전날 어슬래틱스와 경기에 3번타자 겸 중견수로 나와 3타수 1안타 1득점윽 기록한 바 있다. 이정후의 시범경기 성적은 9안타 2홈런 5타점 9득점 타율 0.333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11-2 대승을 챙겼다. 선발 제외 불펜진이 6⅓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루이스 마토스가 2안타 1타점 1득점, 타일러 피츠레럴드가 3안타 1타점 2득점, 데이비드 비야가 2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팀 안타 16개를 폭발하며 클리블랜드 마운드를 흔들었다.
시범경기 13승(3패)을 기록한 샌프란시스코는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를 치른다.
이정원 기자 2gard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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