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일반
[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고숙성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와일드무어’가 오는 7일부터 서울의 몰트·칵테일 바 4곳에서 미니 팝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와일드무어의 깊은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을 대표하는 몰트·칵테일 바 바밤, 78도 광화문, 베럴, 르챔버에서 열리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체험 요소를 선보인다.
와일드무어는 스코틀랜드 대자연을 담아낸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로, 몰트 마스터 브라이언 킨스만의 주도로 탄생했다. 희귀 컬렉션 ‘에이션트 리저브’ 원액을 사용해 기존 시그니처 증류소 스타일을 뛰어넘는 강렬한 풍미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 위스키는 스코틀랜드의 황야, 거친 해안선, 침엽수림, 장엄한 호수 등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개성 있는 맛을 구현했다.
미니 팝업에서는 와일드무어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리츄얼 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나무 질감의 트레이 위에 와일드무어 로고와 제품 설명이 새겨진 동판, 브랜드 퀴즈가 담긴 리플렛이 배치돼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와일드무어 23년 다크 무어랜드’와 ‘와일드무어 30년 러기드 코스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간단한 퀴즈 및 SNS 미션을 수행하면 와일드무어의 로고가 새겨진 위스키 전용 잔인 글랜캐런 잔(1개)을 증정한다.
미니 팝업은 오는 7일부터 한 달간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6월 7일까지 와일드무어 보틀 또는 글라스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스톤 코스터 굿즈를 선물하는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