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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진심왕돈까스 24호점 광주 진월점이 다음 달 1일 오픈한다. 올해 들어 용인 고림점과 노원 중계점을 오픈한데 이어, 3번째 신규 오픈 프랜차이즈이다.
‘진심왕돈까스’는 옛날식 경양식 돈까스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크기와 두께를 모두 살린 특허 받은 ‘25cm 대형 돈까스’와 다양한 면 요리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심왕돈까스’ 프랜차이즈 사업 법인인 히노아스카는 돼지고기 가공 돈까스 납품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자체 HACCP 공장을 운영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이용하여 중간 유통 없이 합리적인 가격과 원육의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돈까스의 맛도 순한 맛, 매운맛 등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우동, 칼국수, 냉면류, 나베, 비빔밥 등을 판매하고 있어, 남녀노소 모두 호불호 없이 이용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신협과 협력해 창업자를 위한 1억 대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
최근에는 한 점주가 3개까지 오픈하는 등 다점포 운영 문의와 재창업을 원하는 문의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히노아스카측은 설명하고 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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