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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국내 대표 명품시계 거래회사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이 ‘하이시간 강남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하이시간은 명품시계 전문 서비스센터 ‘하이시간 강남 서비스센터’를 오는 7일 하이시간 서울 압구정점 2층에 오픈한다.
이 서비스센터는 하이시간 위탁 시계뿐만 아니라 일반 명품시계의 수리도 가능하다. 오버홀부터 폴리싱, 무브먼트 수리, 각종 부품 교체, 배터리 교체 등 모든 명품시계의 수리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명품시계 위탁, 매입, 판매는 물론 시계 수리와 관리까지 가능한 원스톱(One-Stop) 시스템을 완성하게 됐다.
롤렉스, 오메가, 오데마피게 등 명품 브랜드 시계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20년 이상 경력의 국내 최고 수준의 워치메이커와 최신의 해외 기술 연수를 마친 전문 엔지니어들이 직접 시계 상태 점검부터 수리, 유지보수 과정까지 전 과정을 정밀한 수작업과 스위스 최첨단 기기를 활용하여 전체 수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지성식 하이시간 대표는 “하이시간은 그동안 명품시계 거래시장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이제는 단순한 거래를 넘어 명품시계의 유지보수와 관리까지 책임지는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강남 서비스센터는 국내 최대급 규모로 최첨단 장비와 숙련된 워치메이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업계 1위답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시간은 현재 울 압구정점, 경기 판교점, 대구 수성점, 부산 마린시티점 등 전국 4개 지점을 통해 명품시계의 위탁과 매입,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남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방문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 서비스와 무료 배터리 교체 이벤트를 진행한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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