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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세계적 호텔 평가 전문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최초로 7년 연속 5성 호텔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지난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신라호텔의 맞춤형 고객 서비스와 우수한 레스토랑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 바·라운지 ‘더 라이브러리’,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연’, ‘팔선’, ‘콘티넨탈’, ‘아리아께’ 등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호텔 평가 기관으로, 900개에 달하는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매년 전 세계 호텔을 방문해 시설과 서비스를 평가한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하는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릴레이 고객 서비스와 진정성있고 배려깊은 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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