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이 약 2분간 출전했다.
곤자가대학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 알렉스 G. 스파노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5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퍼시픽대학과의 원정경기서 78-61로 이겼다. 시즌 18승7패가 됐다.
여준석이 오랜만에 코트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코어가 크게 벌어지고 가비지가 되면 출전할 확률이 높다. 그러나 별 다른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다. 약 2분간 출전해 득점이나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을 기록하지 못했다. 턴오버만 1개 기록했다. 이렇게 출전시간이 적으면 경기력을 제대로 보여주기 쉽지 않다.
곤자가는 14일 샌프란시스코대학과 맞붙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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