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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그리디어스'의 쇼가 진행됐다. 방송인 서동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그는 물광 메이크업에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모습을 드러냈다. 우아하고 사랑스러움을 한 스푼 추가한 사이드 브레이드 헤어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다만, 패션은 많이 아쉬웠다. 그린,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형광 빛이 도는 롱부츠와 헤비 아우터 그리고 스커트를 입고 나타났다. 슈트 자체가 개성이 넘치다 보니 브라운 터틀넥과 미니 백마저도 언밸런스하게 느껴졌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8월 소속사 오네스타컴퍼니를 통해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중으로 알려졌다.
서동주는 개그맨 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여섯 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가 2014년 이혼했다.
이후 미국에서 로스쿨을 졸업하고 국제 변호사가 된 서동주는 현재 국내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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