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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그리디어스'의 쇼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현장을 찾았다. 화이트 그린 톤의 헤비 아우터와 스커트를 슈트 형식으로 매치하는 색다른 패션을 선보였다.
칼 단발 헤어스타일과 넥레이스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나 전매특허인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 열린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영화제 2024' 시상식에서 중국 영화 '대홍포'와 '대반파'로 '아시아 영화계 최고 여배우상'과 '아시아 영화계 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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