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미켈롭 울트라 맥주 마셔요.”
세계 최정상급 골퍼 고진영이 올해도 미켈롭 울트라와 함께 한다.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는 “고진영과 2년 연속 브랜드 앰버서더 계약을 체결하며 골프 마케팅 강화 및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미켈롭 울트라는 지난해 국내 정식 출시됐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 고진영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골프를 주요 테마로 마케팅을 펼쳐왔다.
고진영은 지난해 LPGA 투어 시즌 동안 미켈롭 울트라 로고를 달고 대회에 출전했다. 브랜드 인지도 및 정체성을 강화하며 미켈롭의 성공적 국내 런칭에 기여한 점 등을 높게 평가해 이번 연장 계약을 결정했다.
올해도 고진영과 함께 골프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로서의 차별화된 전략을 강화한다. 기존 골프장 채널을 넘어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영역에서 더 많은 골프 팬들과 소통하고, 단순히 제품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고진영은 “미켈롭 울트라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팬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소감 및 포부를 밝혔다.
미켈롭 울트라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체성 구축 및 골프 팬과의 접점 확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고진영 프로와 올해에도 함께 하게 됐다”면서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미켈롭 울트라는 다양한 골프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진영은 LPGA 투어에서 지난 7년간 통산 15승 기록, 역대 최장 기간(163주) 세계랭킹 1위 기록을 보유한 세계 최정상급 선수다. 2020 도쿄 올림픽에 이어 2024 파리 올림픽까지 출전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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