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봄이 시작되는 입춘에 한파가 찾아왔다.
3일 서울 여의도 밤섬에 오후의 햇살에도 하얀 눈꽃이 나무에 피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6~5도로, 평년(최저 -12~0도, 최고 2~9도)보다 3~10도가량 낮다.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진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