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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이 막바지 귀경행렬에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하행선은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만대가 움직이는 등 전국에서 525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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