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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133㎡(52평)가 지난해 12월 26일 106억 원에 매도됐다.
이는 지난해 8월 동일 평형이 72억 5000만 원에 거래된 것 대비 33억 5000만 원이 오른 가격에 거래가 성사된 것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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