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프로 통산 2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이 아페쎄 골프(A.P.C. GOLF) 후원을 받는다.
24일 고진영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아페쎄 골프가 고진영과 스폰서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진영은 올 시즌 LPGA 투어 첫 출전 대회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아페쎄 골프 의류를 입고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아페쎄 골프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아페쎄 골프 의류 디자인에도 동참하고 공동프로모션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아페쎄 골프와 함께 팬사인회, 원포인트 레슨 등 국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시간도 확대할 예정이다.
고진영은 “평소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브랜드였는데 저를 동행자로 선택해주셔서 더욱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새로운 옷을 입은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 시즌을 멋지게 시작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고진영은 “올해 아페쎄 골프와 함께 골프팬을 위한 많은 온, 오프라인 소통의 장도 만들어 보고 싶은 계획이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올해는 더욱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아페쎄 골프는 현대적 감각과 기능성을 결합한 프렌치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다. 일상과 필드를 넘나드는 에센셜한 골프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2022년도 런칭 이후 간결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호응을 얻으며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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