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청담동 바디 컨디셔닝 센터에선 ‘역노화’ 고압산소 테라피도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헬스 스타일링 & 푸드 테크 브랜드 ‘미베르’가 설탕없는 프리미엄 피넛버터 2종을 웰니스 상품으로 주력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미베르는 영어 ‘me better’ 즉 ‘더 나은 나’를 의미한다. 웰니스를 위한 식품과 더불어 맞춤형 바디 컨디셔닝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건강한 변화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메인 푸드 상품은 ‘저스트 피넛버터’와 ‘모어댄 피넛버터’는 합성첨가물 없이 100% 순수한 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어졌다. 설탕과 팜유가 일체 들어가지 않고 미국산 하이올레익 땅콩과 피칸만을 사용했다.
최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피넛버터를 집중적으로 파기 시작했다”며 “미베르의 피넛버터 제품인 ‘저스트 피넛버터’를 애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피넛버터와 사과를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는 체중관리법이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도 풍부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미베르는 서울 청담동에 ‘바디 컨디셔닝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고압산소 테라피 △크라이오 테라피 △근적외선 및 자기장 테라피 등 첨단 기술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최첨단 웰니스 솔루션으로 △체지방 감량 △항노화 솔루션 △스포츠 선수 대상 등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이 있다.
바디 컨디셔닝 프로그램 외에도 ‘M-박스’ 맞춤형 식단 서비스와 외식·배달 컨시어지 서비스를 로 실생활에서도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베르 관계자는 “건강한 변화는 단기간 노력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며 “고객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건강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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