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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28일까지 호텔 내 인기 레스토랑과 협업해 ‘푸드 익스체인지 마스터셰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의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를 방문하는 고객이 호텔 내 레스토랑 시그니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로모션이다.
지난 2023년 중식 레스토랑 ‘페이’를 시작으로 ‘THE 26’,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등과 협업한 ‘푸드 익스체인지 마스터셰프’는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시즌에는 정통 일식 파인다이닝 ‘운카이’와 손잡고 해산물 중심의 일식 요리를 선보인다.
운카이의 시그니처 메뉴인 꽃게 미소 스프, 프리미엄 어묵 스프 2종, 일본식 계란찜인 게살 자왕무시 등과 함께 방어와 참치 콜드푸드, 야키토리, 메로 간장구이 등 핫푸드 5종을 제공한다.
라이브 코너에선 셰프가 직접 만들어주는 정통 일본식 우동과 다양한 디저트도 만나볼 수 있다.
‘푸드 익스체인지의 마스터셰프’ 이용 가격은 성인 주중 런치 기준 11만5000원부터로 평소 가격과 동일하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정통 일식 파인다이닝인 운카이와 협업해 봄철에 최적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늘어나는 모임과 특별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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