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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3월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5'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는 최근 ‘2025년 3월 출시되는 꼭 들어야 하는 앨범 15장: 레이디 가가, 셀레나 고메즈, 제니, 루시 다커스 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서 빌보드는 "블랙핑크의 K-팝 스타 제니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자신의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한 후 첫 정규 앨범 '루비(RUBY)'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빛을 발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15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일디시 감비노(Childish Gambino), 두아 리파(Dua Lipa), 도이치(Doechii),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 등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8일(현지 시간) 빌보드는 "제니의 광범위한 재능과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놀랍도록 보여준 작품"이라며 호평을 남겼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첫 정규 앨범 '루비'를 발매했다. 그는 6일과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단독 공연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를 개최하며 팬들과 직접 만났다. 오는 10일 뉴욕, 15일 인천에서도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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