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 태민이 서울 피날레 콘서트로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8일 오후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KSPO돔(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태민의 첫 단독 월드투어 '이페머럴 게이즈(Ephemeral Gaze)' 서울 피날레 콘서트가 개최를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이전 이미지와 전혀 상반된 빈티지한 무드가 담겨 시선을 끈다. 공연 타이틀이 가진 ‘덧없는 시선’이라는 의미를 녹여 태민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태민의 '이페머럴 게이즈(Ephemeral Gaze)'는 다양한 시선 속에서도 태민은 태민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은 공연이다. 지난해 8월 인천 영종도를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중남미, 유럽 등 전 세계 곳곳에서 개최됐다.
태민 역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존에 예정된 일정에서 규모를 계속해서 늘려가며 확대 개최를 진행했고, 많은 지역에서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20개국 29개 도시에서의 투어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여기에 마지막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하며 투어의 시작과 끝을 국내 팬들과 함께해 유종의 미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태민의 첫 단독 월드투어 '이페머럴 게이즈(Ephemeral Gaze)' 서울 피날레 공연은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는 17일 오후 8시에는 선예매가, 19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각각 진행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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