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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김유정이 정석과도 같은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최근 취재진 앞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김유정은 오랜만에 뽐낸 공항 패션에서 정석 같은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청재킷과 블랙 슬랙스 그리고 블랙 슬리브리스 톱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3월임에도 눈발이 강하게 흩날리기도 했는데, 하늘을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도 포착되며 여전히 소녀 같은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내 도도한 분위기로 돌아온 김유정.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청재킷에 크롭을 넣고, 하이웨이스트 데님으로 대비를 주며 쭉 뻗은 다리 길이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청재킷은 300만 원, 부츠컷 데님은 160만 원, 숄더백은 400만 원 대로 1,000만 원 이하로 매력적인 공항 패션룩을 완성했다.
한편,김유정은 차기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은 한 여자의 생존 이야기와 남자의 구원을 다룬 멜로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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