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KLPGA 12개 구단이 참가하는 골프구단 대항전이 오는 21일 3일간 전남 여수 디오션CC에서 개최된다.
매년 정규 시즌에 앞서 열리는 이벤트 대회다. KLPGA 투어 스타 선수인 박현경, 이예원, 황유민, 성유진, 김민선, 이소영, 박보겸, 전예성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신비동물원·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은 3라운드 2인1조 팀플레이 경기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섬 스트로크와 스크램블로 경기를 진행된다.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운영하는 엑스골프에서는 갤러리 특전 1박 2일 이벤트 패키지를 선보였다. 1일 차 갤러리 참관 후 디오션 호텔 숙박, 2일 차 오전 18홀 라운드가 포함됐다. 출발일 상관 없이 1인 30만5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1박 2일이 아쉬울 경우 골프, 숙박 추가 및 갤러리 티켓도3일 동안 관람할 수 있다.
엑스골프 골프투어 관계자는 “스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도 직관할 수 있는 기회이며, 여수 디오션의 멋진 뷰도 감상해 보길 바란다. 특히 웨스트 코스 3번 홀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홀 톱10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