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한성에프아이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봄/여름(S/S)시즌 ‘엑셀러’ 라인 출시를 기념해 대대적인 그랜드 오프닝 세리머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위한 시그니처 라인 엑셀러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을 알리고 고객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매장 및 자사몰에서 신상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경품으로 1등과 2등에게 ▲테일러메이드 Qi35 드라이버 ▲보스턴백을 증정하며 3등, 4등, 5등에게는 ▲각 금액별 할인권 10만원, 5만원, 3만원을 증정한다.
테일러메이드어패럴은 엑셀러 라인 출시 후 브랜드 모델 윤이나를 필두로 TV 광고 캠페인과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공격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1일 엑셀러 라인 첫 제품으로 ‘프리모션 자켓'을 선보였으며, 24일에는 TV 광고 캠페인 봄 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관련된 퀴즈 이벤트도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나의 또 하나의 장비,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엑셀러(XCELER)의 탄생’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엑셀러를 통해 경험하지 못한 골프웨어의 영향력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엑셀러 제품을 착용한 채 완벽한 스윙을 하는 윤이나 프로의 모습을 통해 엑셀러의 기능적인 장점을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엑셀러 라인 론칭을 기념해 대대적인 경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봄 시즌 골프를 계획 중이시면 이번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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