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일반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 중국 반려동물 커머스 플랫폼 패츠마인'(Pet's Mine)이 반려동물 식품 업체 펫앤드림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황태로 만든 사료 ‘참좋은 황태’로 반려동물 프리미엄 사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펫앤드림은 18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보유한 회사로 황태를 반려동물 기호에 맞게 개발, 중국 반려동물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패츠마인은 “중화권을 비롯한 전세계에 한국의 황태 사료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반려동물의 면역력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펫앤드림 관계자 역시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해 수많은 제품을 직접 생산했다. 특히 황태로 만든 제품들은 오직 한국 황태여야 가능한 만큼 오랜 시간 준비했다. 우리의 제품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는 것만으로도 벅찬 마음이다. 패츠마인과 시너지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패츠마인은 황지선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대한수의사회 한수약품 수의사장터를 운영하는 애니닥, 대한펫산업협회와 자문단들을 구성해 기존 반려동물 쇼핑몰들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박정빈 기자 pjb@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