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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플랙은 브랜드를 남성 라인의 ‘플랙진’과 여성 라인의 ‘플랙’으로 이원화한다. 남성 고객을 위한 새로운 데님 라인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플랙진은 지난 2009년 론칭 이후 16년간 다양한 데님 제품을 꾸준히 기획·생산하며 ‘The Complete Denim’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데님 마니아층을 비롯한 다양한 남성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이번 라인 확장을 통해 남성 고객층을 겨냥한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전략적인 데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5SS 시즌 플랙진은 ‘JEAN+心(마음)’을 브랜드 콘셉트로 내세웠다. 이는 남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핏과 뛰어난 제품 퀄리티를 바탕으로 데님 제작에 대한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에센셜(Essential) ▲비즈니스 캐주얼(Business Casual) ▲미니멀(Minimal) 총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에센셜 및 비즈니스 캐주얼 데님 라인은 플랙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를 비롯해 코엑스 스타필드, 현대백화점 판교점·중동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광주점, 롯데백화점 서면점·인천터미널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니멀 라인은 3월 초 무신사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발매된 에센셜 및 비즈니스 캐주얼 데님 전 상품은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무신사 인플루언서 기획전을 통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플랙은 3월 중 데님 라인이 모두 공개되는 시점에 맞춰 ‘플랙진’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더욱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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