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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이베이가 지난 14일 ‘2025 이베이 셀러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 판매자를 대상으로 역직구 세미나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됐고 이베이 CBT 한국사업본부 유창모 본부장을 비롯해 한국 셀러 60여 명이 참석했다.
▲1부는 이베이 비즈니스 소개 및 사업 계획, 셀러 지원 정책, 마케팅 특강, 셀러와의 담화 등 인사이트 제공을 위한 세미나, ▲2부는 2024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셀러를 시상하는 어워즈 및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
유창모 본부장이 나서 지난해 이베이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사업 계획과 셀러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유 본부장은 “K콘텐츠의 확산으로 K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가 높아진 데다 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지난해 이베이 신규 셀러 수와 매출 모두 두자릿 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국가별 맞춤 프로모션, 이베이맥 기능 강화,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내 한국 셀러 상품 노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과 판매 채널 확장을 도모하며 셀러들과의 동반 성장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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