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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더독(THE DOG)이 '에그스틱 계란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그스틱 계란찜은 반려견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계란 함량 93%에 나머지 성분도 반려견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로만 구성했다.
더독 관계자는 “계란은 반려견도 섭취할 수 있으며, 이는 반려견의 근육 발달, 면역력 강화,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그렇듯, 과다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급여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에그스틱 계란찜은 수제로 만든 것보다 영양적이고 적절한 급여량을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라고 설명했다.
더독은 '반려동물을 아프지 않게 지켜주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장에서 철저한 위생 관리를 거쳐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 덕분에 해외 시장에서도 먼저 주목을 받아 출시 전부터 대만으로의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더독 에그스틱 계란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독몰 및 스마트스토어(더독앤캣)에서 확인 가능하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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