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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파스타모양초콜릿'을 오는 20일 단독 론칭 한다고 17일 밝혔다.
파스타모양초콜릿은 파스타 면의 종류인 '딸리아뗄레'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초콜릿과 마시멜로를 배합하는 특수 공정을 통해 초콜릿 면을 구현해 냈다. 딸리아뗄레의 모양과 쫄깃한 식감 등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파스타 플레이팅 방식까지 구현했다. 전용 용기 위에 초콜릿 면을 높아 쌓아 올리는 방식이다. 고객은 동봉된 포크를 사용해 초콜릿 면을 둘둘 말아 즐길 수 있다.
파스타모양초콜릿은 과일, 요거트, 생크림 등을 토핑해 즐기거나 실제 파스타 메뉴 개발의 이색 재료로도 적용해 볼 수 있다. GS25는 나만의 레시피 등 파스타모양초콜릿을 소재로 한 SNS 콘텐츠 또한 다양하게 생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는 파스타모양초콜릿을 시작으로 최신 소비 트렌드, 화제성 등을 두루 갖춘 차별화 상품 전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SNS에서 인기를 끌면 수요가 급증하는 최근의 히트 공식을 적극 반영해 차별화된 상품 기획을 추진해 간다는 전략이다.
이진우 GS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신박함, 화제성 등 최근 히트 공식을 모두 갖춘 파스타모양초콜릿을 기획해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라인업을 확대하며 더욱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스윗믹스젤리와 함께 GS25를 대표하는 디저트 상품으로 육성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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