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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건강한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봄 시즌 정규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일상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패키지 3종은 피크닉 소풍 대여 서비스부터 테이크아웃 피자, 인생네컷 포토부스 촬영권, 기브어웨이 등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고를 수 있다.
먼저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어 데이 오브 스프링’은 스탠다드 객실 1박과 마르게리타 피자(S), 사:계 촬영권 또는 더뷔페 조식과 봄크닉 바스켓 중 선택할 수 있다.
클럽 스위트 객실을 이용하면 일상여백과 협업한 전통 공예품 ‘쪼꼬미 매병’을 제공한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헤이데이’ 패키지는 딜럭스 객실 1박과 봄크닉 바스켓 또는 더뷔페 조식과 포토부스 사:계 촬영권을, 더글라스 하우스의 ‘피크닉 인 블룸’ 패키지는 딜럭스 객실과 봄크닉 바스켓을 포함했다.
봄크닉 바스켓에는 내추럴(유기농) 와인 1병과 칠링백, 스낵, 피크닉 매트, 와인잔 레터링용 마케펜 등이 담겼다. 이를 활용해 워커힐의 야외 피크닉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에서 감성 넘치는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봄 시즌 정규 패키지는 2인 기준이며 투숙 기간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오는 23일까지 한강 전망 무료 업그레이드와 빛의 시어터 입장권 증정 등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워커힐 관계자는 “피크닉부터 특별한 포토 부스까지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워커힐의 자연 속에서 건강하고 감성적인 봄캉스를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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