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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더블유젯소프트는 탈 뷰티샵 예약관리 서비스 미음이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음은 가맹점들의 요구에 따라 앱 개발을 완료했다. 앱에서는 24시간 자동 응답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이버 톡톡, 인스타그램 DM, 카카오톡 채널 등 고객들의 문의하는 모든 채널에 응대가 가능하다. 또 자동 응답 기능으로 고객관리와 상담도 가능하다.
미음 앱을 개발한 더블유젯소프트 관계자는 “미음은 최근 예약기능을 업데이트하고 대부분의 상담 채널을 연동해 편리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사가 대폭 늘었다”라며 “추후 고객 상담에 AI를 도입하여 최대 수시간이 걸리는 상담을 3분 내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네이버 예약 연동 등을 통해 지속적인 편의성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음은 가맹점 100호점 돌파와 앱 출시를 기념해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3개월 무료 체험 기간을 무제한으로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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