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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의 전국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성인 흡연자들은 이날부터 전국 9개 아이코스 직영 매장은 물론, 편의점에서도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아이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구매 역시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일루마 i 시리즈는 기기의 예열 상태, 잔여 사용 시간과 잔여 사용 횟수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터치스크린’, 최대 8분간 기기 사용을 잠시 멈출 수 있는 ‘일시정지 모드’, 개개인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최대 6분간 4회까지 추가 흡입이 가능하게 하는 ‘플렉스 퍼프’ 등 다양한 신규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사용자 패턴에 따라 일시정지 모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홀더 1회 충전만으로 최대 3회 연속 사용도 가능하다.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코스 일루마 i 프라임’과 ‘아이코스 일루마 i’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성인 흡연자들은 이제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새로운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며 “새롭게 탑재된 터치스크린, 일시정지 모드 등 다양한 신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한 차원 높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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