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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클라라(39)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클라라는 개인 계정에 다이어트, 운동, 헬씨” 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클라라는 파란색 레깅스와 크롭톱을 입고 ‘덤벨 사이드 밴드’를 하는 모습이다. 덤벨 사이드 밴드는 잘록하고 탄력 있는 허리라인을 만들 수 있는 운동법으로 알려졌다.
운동을 마친 클라라는 덤벨을 내려놓고 옆구리살을 만지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해 진한 화장으로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민낯을 공개하며 논란을 종식시켰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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