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딸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슈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동메달의 상. 우승 축하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의 쌍둥이 딸이 동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슈는 "아침부터 단백질 보충"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에게 소고기를 대접하는 모습을 전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육아에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슈는 지난 2월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마데카솔의 원료인 병풀이라는 채소를 알게 됐다.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출시 1주일 만에 5만포가 완판됐다.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행복했다.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 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며 성공적인 사업 소식을 전했다.
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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