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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지난 1일 개인 계정에 "각도법 고수님들 계신가요? 12주차 초음파인데 주변에서 전부 아들둥이라고 해서 지금 남편이 무지 속상해 하고 있어요 제발 희망을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지혜는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딸바보를 예약해 둔 남편의 심경을 전하며 초음파를 잘 보는 네티즌에게 세밀한 관찰을 요청했다.
한편 2007년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시험관에 성공, 뱃속에 쌍둥이를 품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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