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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라붐 멤버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율희는 개인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율희는 “얼른 날씨가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조깅하는 모습이다. 그는 군살이 하나도 없는 날렵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율희는 헬스장을 찾아 계속 땀을 흘리는 근황을 전하며 ‘오운완’을 실천하는 중이다.
앞서 율희는 지난달 유튜브를 통해 “소속사 대표님께서 지령을 내려주셨다. 여기서 몸무게 2~3kg만 더 뺐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내 얼굴을 맨날 보니까 살이 이렇게 빠진 줄 몰랐다”면서 “1~2kg 빠진 상태인데 갑자기 ‘뼈말라 인간’이 되어서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을 통해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 2023년 12월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서울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그러나 최근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 조정이 결렬되면서 양측이 소송으로 맞붙을 전망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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