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해리슨 포드(82)가 뉴욕 지하철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그는 3월 31일 뉴욕에서 일반 출근자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는 모습이 목격됐다.
그는 1일부터 막을 올리는 연극 ‘굶주리고 있는 계층의 저주’에 출연하는 아내 칼리스타 플록하트(60)와 플랫폼에서 키스를 나누고 지하철에 탑승했다.
미국 네티즌은 유명 배우가 아무런 거리낌없이 지하철을 타는 모습에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앞서 포드는 대상포진에 걸려 지난달 2일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불참한 바 있다. 주변의 우려와 달리, 포드는 청바지에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하철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포드는 80이 넘은 나이에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