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오스템임플란트가 전 세계 최대 규모 치과 전시 행사인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IDS 2025)’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독일 퀼른 국제전시장에서 이날 개막해 29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IDS 2025’에 부스를 개설, 브랜드 홍보와 함께 주요 제품의 해외영업망 강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집중 전개한다.
IDS는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의 글로벌 치과 전시회로, 세계 유수의 덴탈 기업들이 총출동해 치과 의료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자리로 각광받고 있다.
메인 공간엔 정면과 측면에서 모두 볼 수 있는 초대형 LED홍보월이 설치된다. 곳곳에 △풍부한 혈병 형성으로 골유착 성능이 뛰어난 ‘SOI’를 비롯한 임플란트 라인과 다양한 임플란트 키트 △스테디셀러 유니트체어인 ‘K3’와 ‘K5’ △신생골 형성 기능이 우수한 골이식재 ‘A-Oss’ 등 핵심 제품들을 전시한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제품 라인을 겸비한 오스템임플란트가 치과의사의 성공을 돕겠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하겠다”고 말헀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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