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웰푸드는 ‘가나 초콜릿’ 출시 5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 ‘아뜰리에 가나(Atelier Ghana)’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아뜰리에 가나는 내달 30일부터 6월 29일까지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열린다. ‘국민 초콜릿’ 가나의 50년 역사를 예술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그라플렉스(GRAFFLEX)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 △박선기 △김선우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초콜릿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나 초콜릿의 헤리티지와 기술을 소개하는 공간과 굿즈샵, 포토존 등도 마련된다. 가나는 지난 50년간 누적 판매액 약 1조4000억원, 판매 수량 약 68억갑을 기록한 국민 초콜릿이다.
전시 관람을 위한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24일부터 4월 29일까지 롯데뮤지엄 홈페이지와 주요 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출시 50주년을 맞은 가나 브랜드의 발자취를 예술적 차원으로 끌어올린 특별 전시”라며 “가나 초콜릿을 매개로 한 다양한 행복의 모습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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