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쿠팡이 내달 6일까지 ‘뷰티풀데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롬앤, 릴리바이레드, 키스미, 브이디엘 등 11개 인기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파운데이션, 쿠션, 틴트, 마스카라 등 1200여개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웜톤과 쿨톤의 경계를 허문 중성 색조 ‘미지근 톤’과 뉴트럴한 컬러의 ‘드뮤어 톤’을 반영한 올해 봄 시즌 신제품도 선공개한다.
대표적으로 △에이지투웨니스 디오리진 에센스 팩트 △머지 더 퍼스트 슬림 펜 아이라이너 △홀리카홀리카 루미너스 밀크 크림 블러쉬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브랜드별로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에이지투웨니스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바이탈 에센스 본품을, 브이디엘은 프라이머 또는 파운데이션 구매 고객에게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증정한다.
또한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웜톤·쿨톤 맞춤형 ‘뷰티풀키트’도 증정한다. 키트는 11만원 상당의 11가지 제품으로 구성되며, 웜톤 키트는 24일, 쿨톤 키트는 31일에 각각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뷰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특별한 혜택과 다양한 신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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