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인기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할인권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단독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할인권은 내달 6일까지 11번가에서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1만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빕스 1만5000원 할인권을 1500원(90% 할인)에, 이후 3000원(80% 할인)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권은 빕스의 봄 시즌 신메뉴 출시와 함께 내달 22일까지 전국 빕스 매장에서 5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통신사 및 제휴 카드 할인과 중복 할인도 가능해 10만원 이상 주문 시 최대 약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빕스의 봄 신메뉴는 △시금치 로스티드 치킨 △바질 뽈뽀 샐러드 △시트러스 콤부차 샐러드 △차지키 그릭 샐러드 등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구성으로 꾸려졌다.
권용무 11번가 기프티콘담당은 “봄을 맞아 나들이·모임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찾기 좋은 패밀리 레스토랑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인기 브랜드와 함께 외식 물가 부담을 덜어줄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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