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홈쇼핑은 스타 셰프 최현석과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상해기가 함께하는 식품 판매 방송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TV홈쇼핑과 공식 유튜브 채널 ‘롯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셰프존’과 ‘유튜버존’으로 나눈 이색 스튜디오에서 최현석 셰프는 직접 개발한 ‘최현석의 7겹 등심 돈까스’ 레시피를 선보이고 상해기는 현장에서 먹방과 맛 평가를 진행한다.
해당 돈까스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습식 빵가루로 바삭함을 살린 제품으로, 이번 방송에서는 기존 14팩 구성 외에도 유튜브 특화 7팩 소구성 세트로 판매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유튜버 쯔양과의 콜라보 방송으로 함박 스테이크를 완판시켰으며, 트로트 가수 박군, 유튜버 밥굽남 등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이색 방송으로 고객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방송제작부문장은 “유명 셰프 최현석과 먹방 유튜버 상해기가 만나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방송을 준비했다”며 “재미있는 콘텐츠와 특별한 상품 구성으로 즐거운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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