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홍은채가 스무 살이 되고 처음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HO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행은 아나운서 신아영이 맡았다.
이날 사쿠라는 "'크레이지(CRAZY)'가 역주행을 할 정도로 많은 사람, 긴 시간 사랑받고 있다"며 "이런 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컴백 준비를 했다. 핫하고 멋있고 쿨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컴백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막내 홍은채는 "이번 미니 5집 '핫(HOT)'은 내가 20살이 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2025년 첫 앨범이다. 이번에도 새로운 장르에 많이 도전해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남다른 감회를 고백했다.
'핫'(HOT)'은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태도를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허윤진이 작업에 참여, 르세라핌의 역대 타이틀곡 중 처음으로 사랑을 노래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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