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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XG가 ‘IS THIS LOVE’ 뮤직비디오로 다양한 사랑의 방식을 표현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IS THIS LOVE’(이스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XG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IS THIS LOVE’ 뮤직비디오에는 사랑의 순간들이 모여 이루어진 세계가 담겼다. 사랑의 본질을 초현실적인 장면과 예상치 못한 전개에 담아내며, “이것이 사랑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대중은 “놀라울 정도로 예술적이며 경이롭다”, “퀄리티가 자랑스럽다. 항상 좋은 작품 준비해주시는 스태프들께 찬사를 보낸다”, “항상 믿고 보게 되는 XG” 등의 극찬을 쏟는 중이다.
‘IS THIS LOVE’는 두 번째 미니앨범 ‘AWE’(아우)에 수록된 곡이다. 지난 7일 발매된 이번 싱글에는 기존 ‘IS THIS LOVE’를 비롯한 피아노와 기악 버전까지 총 세 곡이 담겼다. XG는 이번 싱글을 통해 단순한 편곡을 넘어 XG만의 R&B(알앤비) 감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최근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캠페인 송으로도 채택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 중인 XG는 오는 4월 13일과 20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격한다. 또한 4월 17일에는 월드투어 ‘The first HOWL’(더 퍼스트 하울) 미국 시애틀 추가 공연까지 확정했다.
XG는 현재 일본과 중국 추가 공연을 진행 중인 가운데, 5월에는 월드투어 ‘The first HOWL’(더 퍼스트 하울) 마지막 공연을 위해 일본 도쿄돔에 입성한다.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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