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뉴비트가 2차 선공개곡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러 앤 래드(RAW AND RAD)'의 두 번째 선공개곡 '히컵스(HICCUPS)'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히컵스(HICCUPS)'는 중독성 강한 훅과 독특한 비트, 개성 넘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소년들이 성장하며 맞닥뜨리는 내·외적인 한계를 넘어서려는 도전과 고통을 '딸꾹질'이라는 요소로 풀어낸다. 또한 '딸꾹질'은 소년들의 신체 기관이 과발현되기 직전의 트리거로, 첫 번째 선공개곡 'JeLLo(힘숨찐)'과의 연관성을 그릴 예정이다.
뉴비트는 비트인터렉티브에서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으로 엠넷 '보이즈 플래닛' 출신 박민석과 그룹 TO1 출신 전여여정이 소속돼 있다. 두번의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정규 앨범으로 데뷔하는 데 이어 엠넷 글로벌 데뷔쇼까지 예고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로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비트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선공개곡 '히컵스(HICCUPS)'를 공개한다. 또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러 앤 래드(RAW AND RAD)'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엠넷과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데뷔쇼 '드랍 더 뉴비트(Drop the NEWBEAT)'를 개최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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