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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퍼프 장식이 돋보이는 블루톤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작은 얼굴, 늘씬한 비율이 한층 물오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Bo Peep Bo Peep’, ‘Roly-Poly’, ‘Sexy Lov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패션과 주류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 효민은 4월 6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예비 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효민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축복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곧 좋은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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