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원주 DB가 외국인 선수 교체를 결정하고 오마리 스펠맨(28세, 203cm)를 영입했다.
빌라노바대학교를 졸업한 오마리 스펠맨 (203cm 126Kg)은 NBA와 KBL에서 활약한 바 있으며, 그리고 최근에는 러시아에서 뛰었다.
오마리 스펠맨은 2021-2022시즌부터 KBL에서 3시즌간 활약하며 통산 99게임에 출전해 19.4득점, 9.9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DB는 "강력한 파워와 운동능력, 높은 성공률의 슈팅능력을 갖춘 오마리 스펠맨 선수의 영입으로 이선 알바노를 비롯해 국내선수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마리 스펠맨 선수의 대체 선수는 로버트 카터다.
노찬혁 기자 nochanhyu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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