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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엔에이치엔클라우드(NHN 클라우드)가 ‘NHN 클라우드 기술 인증 자격증’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NHN 클라우드 자격증은 개인 클라우드·NHN 클라우드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증하는 자격증이다. 민간 자격에 등록되어 있어 공신력을 갖췄으며 취업 ·경력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시험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 취득이 가능하다.
NHN 클라우드 Essentials(CES)은 클라우드·NHN 클라우드에 대한 기본 지식 수준과 역량을 인증하는 자격증이다. 클라우드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자 하거나 NHN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관계자·클라우드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과 효율적으로 소통하고자 한다면 누구든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단일·다중 선택형으로 이뤄진 60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1000점 만점 중 700점 이상 점수를 받으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시험 일자는 매월 초에 NHN 클라우드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회원 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심화 자격증인 NHN Cloud Architect-Associate(CAA), NHN Cloud Architect-Professional(CAP)은 올해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 대표는 “2025년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NHN 클라우드 자격증을 통해 전문성을 입증 받아 업계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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