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올해 분기별 1회 총 4회 대회 개최 예정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하나투어는 오는 3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2025 글로벌 골프챌린지’ 첫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골프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외 골프 여행 프로그램으로, 분기마다 글로벌 골프장을 돌아가며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대회는 오는 3월 12일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으로 3월 14일 호짬 더 블러프CC에서 본선이 열린다.
호짬 더 블러프CC 골프장은 지난해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곳으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해안가 골프 코스로 유명한 곳이다.
경기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며, 18세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선착순 80명(인천 출발 60명, 부산 출발 20명)을 모집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인기 휴양지이자 골프 여행 목적지로 사랑받는 호찌민에서 관광과 동시에 명문 골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올해 베트남, 중국, 태국 등지에서 정기적으로 골프챌린지 투어를 개최해 골프 여행의 강자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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