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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서 ‘뉴 이어 페스티벌 2025’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성전의 빛 엘리자베스&멜리오다스’는 <일곱 개의 대죄>에 처음 등장하는 더블 영웅으로 일반 스킬·필살기 모두 두 영웅이 함께 하는 전투 연출로 새로운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영웅은 다른 영웅들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으며 기존 스킬 카드 이외 사용 가능한 추가 스킬 효과인 어빌리티도 함께 보유했다.
이용자들은 1월 31일까지 900 마일리지 달성 시 신규 영웅 성전의 빛 엘리자베스&멜리오다스를 확정 소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미션 완료시 매일 3회 스크래치 기회를 제공하고 최대 2000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월 9일까지는 총 5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10 다이아, 티켓 10장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1월 31일까지 친구 초대 시 다이아, 초각성 코인 등 성장재화를 얻을 수 있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출석 이벤트를 더블로 제공해 출석만 해도 최대 다이아 총 300개, 초각성 코인, SSR 각성 장비 선택권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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