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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이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신꾸(신발 꾸미기)를 1시간 넘게 했나보다"라며 "이거 했다 저거 했다 이것도 달아보고 저것도 달아보고, 이렇게 예쁜 신발 신고 다니면 예쁜 곳만 갈 것 같아"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방문한 모습. 이시영은 브랜드 신상품인 스니커즈에 다양한 색의 신발끈을 끼워보며 신발 꾸미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윽고 마음에 드는 신발을 만들어낸 듯한 이시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이 브랜드 제품을 착용하고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시영은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린 후 햇볕이 드는 창가에 앉아 밝은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이시영은 최근 결혼 8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후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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