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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초음파를 공개했다.
27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가들 잘 있구나" "저는 백호 저는 요롱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쌍둥이의 초음파가 담겨있다. 김지혜는 쌍둥이 임신 후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지혜는 지난 11일 한 달째 입덧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쌀 한 톨 못 먹고 냅다 굶어야 되는 입덧이라 3kg가 빠졌다. 너무 힘들다고 징징거리다가 옆에 남편을 보니 저랑 같이 못 먹어서 살이 쏙 빠졌다"고 전해 걱정을 안겼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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